Apple news2010. 9. 23. 02:04

Fortune의 보고서에 의하면 애플은 2010년 상반기 1천7백만대의 아이폰을 판매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다른 메이져 업체인 노키아, 삼성 그리고 엘지는 총 4억대의 휴대폰을 판매했다고 합니다.
다른 업체들에 비해 애플이 판매한 아이폰의 수치는 적지만... (다른 회사들은 스마트폰외에 일반 휴대폰도 판매한 수치 입니다.) 이윤으로 따져보면 타 업체들에 비해 많은 마진을 남겼다고 합니다.
이 수치는 대부분의 OEM 업체들이 운영 이윤을 10%도 내지 못하는 상황에서 굉장히 높은 수치라고 합니다.
포춘은 애플이 한대의 아이폰을 판매해서 총 마진은 50%정도... 운영 마진은 30% 넘게 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참고로 2008년 상반기에는 20%... 2009년 상반기에는 32%의 마진을 냈었다고 합니다.



출처: macrumors.com

Posted by yongw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