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c2012. 6. 21. 22:05


RWW (Read Write Web) 에서 편집 영상을 공개 했습니다.


28개월전 스티브 잡스가 발표했던 아이패드


그리고 이틀전 스티브 발머가 발표했던 서페이스



두 기기가 묘하게 닮아 있고... 발표 현장도 많이 비슷하네요.


확실히 스티브잡스의 발표가 헐씬 나은것 같네요 ^^; 


서페이스 발표때 중간에 브라우져 작동 안되서 당황하는 장면도 있네요...




아직까지 Surface에 대한 가격은 발표되지 않았는데... 과연 아이패드와 경쟁할 수 있는 태블렛이 될련지... 지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Posted by yongwoon
Etc2012. 6. 5. 16:19


Steve Jobs tribute: the history of the life of Steve Jobs


유투브에서 재미있는 영상을 찾아서 공유 합니다.
등록된지는 약 3개월정도 됐는데... 스티브잡스 사망 이후 올려진 스티브잡스를 기리는 영상입니다.
중간 중간 디테일한 부분들은 많이 빠져있는데... 간략하게 그의 일대기를 볼 수 있는 영상입니다.

^^ 
Posted by yongwoon
Etc2012. 5. 31. 17:09


AllThingsD Steve Jobs 헌정 동영상 제작!




All Things D10이 진행중에 있는데요... 어제 Apple CEO인 Tim Cook이 패널로 나와서 토론회를 했습니다.

그동안 스티브잡스도 여러번 All Things Digital conference에 나와서 연설을 했었는데요... 가장 기억에 남는건 D5때 Bill Gates와 함께 나왔었을때였습니다. 같은 동갑으로 세상을 변화시킨 두 인물... 대단했었죠!!

All Things D가 (NewYork Times 산하의 IT 전문 매체입니다.) 스티브잡스를 기리며 헌정 영상을 제작 했습니다.

4분이 안되는 짧은 영상인데... 힘이 넘치는 잡스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 외에 All Things D는 그동안 스티브잡스가 출연했던 컨퍼런스 영상을 iTunes를 통해 공개 했습니다.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고... 영상 퀄리티가 상당히 좋습니다.


다운로드 받으러 가기


스티브 잡스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소장해도 좋을법한 영상들입니다.


좀더 건강해서 삶의 질을 높혀주는 물건들을 계속 만들어 줬었더라면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Posted by yongwoon
Etc2012. 5. 18. 12:11

이미지 출처: pixar.wikia.com/Mac_iCar


Steve Jobs 생전에 iCar 구상 했었다고...


이번초에 열렸던 빠르게 성장하는 혁신적인 회사 컨퍼런스에서 J. Crew CEO인 Mickey Drexler가 밝힌 내용에 의하면 스티브잡스는 생전에 iCar를 만드는게 꿈이었다고 합니다. (Mickey Drexler씨는 애플 이사회 맴버중에 한명입니다.)

만약 잡스가 생각하는 iCar가 만들어졌다면 그건 자동차 산업에서 혁명적인 제품이 되었을거라고 하네요.

그의 아이디어가 단시간에 이루어 질 수는 없었지만 그의 관심과 열정은 대단했다고 하네요.

현재 미국 자동차 회사들의 디자인이 별로라고 꼬집으며 잡스의 관점은 자동차 성능보다는 디자인 측면이 더 강했다고 하네요.

Mickey Drexler씨는 만약 잡스가 사망하기 전에 iCar를 만들 수 있었더라면 아마도 자동차 시장에서 50% 점유율을 차지했을거라고 하네요.

(좀 무리수 인듯 ^^;;)


아래 영상은 Mickey Drexler씨의 연설 내용을 모아놓은 41초 분량의 짧은 영상입니다.


애플은 조만간에 거실을 타겟으로 제품을 내놓을거라는 이야기를 짧막하게 전했다고 합니다. 

Apple Television이 곧 나온다는 이야기 같네요~!



출처: MacRumors.com

 



Posted by yongwoon
Etc2012. 5. 13. 10:15


스티브잡스(Steve Jobs) 모습으로 생활하고 있는 애스틴 커처(Ashton Kutcher)


TMZ가 공개한 최근 미국 로스엔젤레스 (Los Angeles)에서 촬영한 애스틴 커쳐의 사진입니다. 

애스틴 커처는 스티브잡스의 트레이드마크였던 블랙 터틀넥(Black Turtleneck)과 청바지를 입고 거리를 활보하고 있네요.

신발은 뉴밸런스 신발은 아닌듯... 한손에는 스타벅스 아이스커피가 들려있네요.


현재 애스틴 커처는 월터 아이작슨(Walter Isaacson)의 스티브잡스의 자서전을 바탕으로한 영화 Jobs: Get Inspired 를 촬영하고 있습니다. 

영화는 Sony Pictures가 제작하고 있으며 올 연말에 개봉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어떤 느낌의 영화가 될지... 기대가 됩니다.

이전글: 영화 '스티브잡스' 빠르면 5월부터 촬영


출처: theverge.com



Posted by yongwoon
Etc2012. 5. 11. 01:50


스티브잡스 1984년 Blue Busters 광고에 까메오로 출연


스티브잡스가 직접 연기한 광고에 대한 글을 지난주에 포스팅 했었었는데요~ (스티브 잡스가 직접 연기한 1984년 매킨토시 광고!!)

오늘 또 하나의 비공개 영상이 나왔습니다. 5월 8일자로 유투브에 등록된 영상인 Blue Busters입니다.

당시 거대 공룡기업이었던 IBM을 상대로 싸웠던 애플이었기에... IBM을 Big Brother라 칭하고 IBM을 이기려는 행동을 많이 취했었죠. 

이번 광고 역시  IBM을 겨냥한 광고입니다.

Blue Busters의 컨셉은 우리에게도 익숙한 영화 고스트 버스터 (Ghostbuster)를 따라한 광고 입니다. 고스트 버스터의 테마송을 넣어 4분20초짜리 영상을 만들어 냈습니다. 


광고 한번 보실까요? 

(주의! 광고 프레임이 낮은건지 스틸샷으로 만든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 광고를 보다보면 너무 어지럽네요~ @.@)



이번 영상에도 스티브 잡스는 카메오로 출연을 했고 스티브 워즈니악 또한 카메오로 출연 합니다 ^^

스티브 잡스는 영상의 3분 00초 와 4분 04초에 등장하구요~ 스티브 워즈니악은 2분21초에 등장합니다.


뒤늦게 미공개 영상들이 나오니 애플 팬으로써는 기분이 좋네요~ ^^

1984년... 이때 IBM은 애플이 오늘날의 애플같이 성장할거라고는 예상하지 못했겠죠... 

애플은 현재 전세계에서 기업가치가 가장 높은 회사가 되었고  현재 시가총액은 IBM의 두배 이상 기록하고 있습니다.

(애플: 5360억달러 | IBM: 2324억달러)


이제 애플과 IBM은 다른길을 걷고 있기에 위 광고에서처럼 싸울일은 많이 없을것 같습니다.


아무튼 재미있는 영상이네요 ^^;


출처: MacRumors.com


Posted by yongwoon
Etc2012. 5. 3. 10:09


스티브 잡스가 직접 연기한 1984년 매킨토시 광고!!

재미있는 숨겨진 영상이 공개 되었네요 ^^

약 9분정도 되는 '1944'라는 제목을 가진 영상에 스티브잡스가 직접 출연을 했었습니다.

잡스는 전 미국 대통령인 루즈벨트 (Franklin Delano Roosevelt) 역할을 연기 했네요.


이 영상은 광고로 내보낼 수 있는 높은 퀄리티 였고 제작하는데 약 $50,000의 비용이 들었다고 합니다. 

(거의 30년전인데... 당시 $50,000이라면 꽤 비용이 많이 들었던것 같습니다.)

이 광고는 역대 최고의 애플 광고로 뽑히는 "1984"를 촬영하기전에 자체적으로 제작한 광고인것 같습니다. "1984"는 처음 매킨토시가 공개된 해인 1984년에 슈퍼볼 광고로 방영 되었고 당시 큰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광고였습니다. 

1944 광고를 보면 1984에 나왔던 해머들고 있던 여성을 볼 수 있습니다. ^^


광고 보러가기~!

(사이트에는 스티브 잡스가 출연한 부분만 잘라놓은 영상이 있고... 그 아래에 풀 버전 광고 영상이 있습니다.)


출처: networkworld.com



Posted by yongwoon
Etc2012. 4. 16. 13:04

지난 게시물을 통해 스티브잡스 영화에 애스틴 커쳐가 주인공을 맡을 예정이라고 전해 드렸었는데요... (게시물 보기)

당시 기사가 만우절에 발표가 되면서 만우절 장난이 아닌가에 대한 많은 사람들의 의구심이 있었습니다.


정말 애스턴 커쳐 (Ashton Kutcher)?

네~ 애스턴 커쳐가 맞다고 합니다.

현재 잡스의 역할을 맡을 애스턴 커쳐는 이미 계약서에 사인을 했다고 합니다. 영화사는 잡스의 모습을 닮기도 해야하지만 잡스의 복잡한 성격을 심리적으로 잘 표현할 수 있는 연기자를 찾는데 고민을 많이 했다고 합니다. 이런 이유로 에스틴 커쳐는 가장 잡스의 역할에 적합한 연기자로 생각되어 뽑게 되었다고 하는군요.

또한 애스턴 커쳐도 스티브 잡스 역할은 자기에게 꼭 맞는 역할이라 생각하고 있고 이 영화에 집중하기 위해 다른 영화들 촬영을 모두 취소 했다고 합니다. 


영화의 내용은?

영화 Jobs는 영화 독립 영화사에서 제작을 할 예정이며 타이틀은 "Jobs: Get Inspired" (스티브 잡스: 영감을 얻다 정도로 우리나라에 개봉하려나요?)가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영화는 1971년부터 2000년도 사이의 스티브 잡스에 대해 그릴 예정이라고 합니다. 잡스의 유년시절과 히피시절 스티브 워즈니악과 애플 컴퓨터를 창립하고 파란 만장한 삶을 살아온 그의 삶에 대해 조명할것 같습니다. 아마 영화는 속편이 제작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아이팟이 출시 된 2001년부터 잡스의 사망에 이르기까지 애플이 '애플 컴퓨터'에서 컴퓨터를 빼고 사업을 진행하게 되는 시기에 대한 내용과 잡스의 건강 악화, 혁신제품들의 성공적인 판매등을 그리지 않을까 싶네요.


언제 개봉?

영화는 빠르면 5월부터 제작에 들어갈 예정이며 개봉은 2012년 4분기에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영화가 의외로 빨리 제작이 되는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스티브 잡스에 대한 열풍이 불었었으니 아마 개봉을 하지 않을까요? 개봉 하길 바래봅니다.


현재 영화 제작에 대해 잡스의 가족들과 지인들은 크게 환영하고 있다고 하는군요.


잡스를 연기할 연기자는 정해졌고... 그 외의 스티브 워즈니악, 존 스컬리, 마이크 마쿨라등 초창기 애플을 운영할때 등장하던 비중있는 인물들에 대한 연기자들은 어떻게 선정할지 궁금하네요



기사 참고: AppleInsider



Posted by yongwoon
IT news2012. 4. 11. 08:48


IT쪽 기술동향과, 스타트업 회사들의 뉴스, 분석, 보도를 하는 전문 온라인 출판사인 AllThingsD에서 발표한 내용에 의하면 Apple CEO인 Tim Cook이 이번에 10회째를 맞이하는 D: All Things Digital Conference의 오프닝 키노트 연설자가 될거라고 합니다. 이번 D10 컨퍼런스는 캘리포니아의 Rancho Palos Verdes시에서 열리는데 팀쿡은 5월29일 저녁 인터뷰 세션때 등장할거라고 합니다.

팀쿡은 이번 컨퍼런스에 처음 참석하게 됩니다.


참고로 고 스티브잡스는 두번 D Conference에 참석했었습니다.

한번은 2007년 D5때 빌게이츠와 함께 출현해서 자기의 비젼과, 마이크로소프트의 대립양상, IT의 미래 등등 많은 이야기들을 공유했었구요... (이때 건강이 참 좋아보였습니다.)

그리고 그의 마지막 출현이었던 2010년도 D8때는 혼자 출현해서 다양한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이때는 iPhone 4 안테나 게이트 사건에 휘말려 있었고, 폭스콘 공장 자살 이슈들도 많아서 공격적인 질문들에 답변을 힘들게 하는 부분들도 있었습니다. 또한 건강상태가 악화된 상황이라 더 야윈 모습에 두명의 호스트로부터 공격적인 질문들을 받을때는 마음이 좀 짠하더군요~)


AllThingsD?

참고로 AllThingsD.com 은 Dow Jones & Company Inc의 산하로 월스트리트 저널 그룹에 속해 있습니다.

D Conference는 두명의 유명한 호스트 Kara Swisher와 Walt Mossberg가 게스트를 초청해 전문적인 내용을 바탕으로 진행을 하는 컨퍼런스 입니다. 

위 두분입니다 ^^


출처: MacRumors.com

Posted by yongwoon
Etc2012. 4. 7. 22:17

애플 본사 미팅 룸 (잡스의 건강했을때 모습이 보이네요~)

applegazette.com에서 여러곳에 퍼져있는 애플 본사의 사진들을 한곳에 모았습니다. 

워낙 비밀스러운 곳이기 때문에 극히 일부부만 사진 촬영이 가능했을거라 생각 됩니다.


애플 본사 외부에서


안내 데스크
(오래된 사진인지 예전 아이맥이 있네요~)

Apple HQ Atrium

Apple HQ Atrium

애플 컴페니 스토어
애플 스토어와는 다르게 기념품을 판매하는 애플 컴페니 스토어!
주말에는 쉬어요~!! 
(일요일에 갔다가 문 닫은 스토어만 아쉽게 바라보고 왔었죠... ㅡ.ㅜ)

애플 본사 내부


애플 본사 내부


애플 본사 내부

남자 화장실 사인

여자 화장실 사인

카페테리아
구글이나 다른 IT 회사들과는 다르게 카페테리아 음식들은 무료가 아닙니다.
직원들도 직접 돈을 내고 음식을 사먹어야 하는데 음식들은 굉장히 신선하고 저렴하다고 하네요

휴게실

피트니스 센터
이 피트니스 센터는 좀 답답한 모습이네요...

미팅룸
미팅룸은 약간 대학교 교실같은 느낌~

타운홀
키노트(Keynote)나 프레스 컨퍼런스(press conference)를 자주 여는 타운홀 입니다.

애플의 Wireless Testing Lab
iPhone 4 안테나 게이트 사건때 공개가 되었던 무선장비 테스트 랩

디자인 연구소
조나단 아이브의 모습이 보이네요!!

applegazette.com에선 30장의 사진을 한곳에 모았는데 그중 18장을 가져와 보았습니다.
더 품질 좋은 사진과 그 밖의 사진들을 감상하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Posted by yongwoon
Etc2012. 4. 2. 21:11


Variety가 전하는 내용에 의하면 스티브 잡스의 일대기를 그릴 영화인 'Jobs'의 주인공으로 Ashton Kutcher가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 영화는 스티브잡스의 히피 시절때부터 애플 창립자로 성공적인 CEO로 거듭나는 일대기를 그릴거라고 합니다.


위 사진을 스티브잡스가 애플을 창립했을때의 모습과 현재 애스틴커쳐의 모습이 많이 닮아 보이네요.


최근 애스틴 커쳐는 실리콘밸리의 스타트업 회사들에 투자를 하는 모습도 보여주고 있는데요... 과연 스티브잡스역을 잘 소화해 낼 수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잡스의 젊었을때의 모습은 잘 표현할것 같은데... 최근 모습은 어떻게 표현하게 될련지...


이 기사를 쓴 기자는 기사를 빨리 공개하고 싶었지만 4월1일 만우절이라 계속 참고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다른 미디어가 먼저 발표할걸 걱정해 4월1일 만우절인데도 불구하고 기사를 발행했다고 하네요.


워낙 연기력 있는 배우라서 잡스의 캐릭터를 잘 소화해낼 수 있을거라 생각은 드는데... 그동안 워낙 밝고 코믹연기를 많이 해서 잡스의 이미지와는 조금 안맞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되기도 하네요~!


영화가 빨리 제작 되어서 대중에 공개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yongwoon
Etc2012. 2. 7. 17:45

멋지네요~!!
Posted by yongwoon
Etc2011. 12. 28. 13:08

잡스 전기를 구입한지 꽤 되었는데 이제서야 포스팅을 하네요...
한국집에 갔더니 그동안 잊고 지냈던 책들이 몇권 있더군요. 이번에 나온 전기와 함께 찍어 보았습니다.
 

잡스 전기 번역본...
 


원서와 번역본 함께...
 

원서는 미리 예약주문을 했었는데.. 번역본보다 얇습니다. 한 300페이정도 적은듯
 

두께를 보면 아시겠죠? ㅎㅎ
 

두께는 번역본이 두껍고... 전체적인 크기는 원서가 큽니다.

번역본만 다 읽었구 아직 원서는 읽고 있는중입니다. 번역본이 이상하다는 평이 많긴 한데... 아주 나쁘진 않은듯 싶습니다.
원서를 다 읽고나면 생각이 달라질지 모르지만요... ^^ 

Posted by yongwoon
iPad2011. 12. 24. 07:12


9to5Mac
이 전하는 소식에 의하면...
애플은 아이패드3의 출시일을 스티브 잡스의 생일2월24일에 맞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합니다.
전하는 소식에 의하면... 아이패드3의 부품 공급 업체들이 마감일을 맞추기 위해 구정 연휴에도 직원들에게 제한적인 휴일을 사용하게 강요하고 있다고 합니다. 2012년 구정 연휴는 1월23일이죠...

어디까지나 예상이지만 참고로 애플은 작년 스티브 잡스의 생일날 새로운 MacBook Pro 모델을 런칭했었죠~
(그날은 특이하게 목요일이었는데 제품을 런칭했었습니다. 애플은 보통 목요일에는 제품 런칭을 잘 안합니다.)

많은 전문가들이 2012년 1분기에 아이패드3가 나온다고 예상하고 있는데요... 시기가 한두달정도 빨라질 수는 있을것 같습니다. 참고로 아이패드1은 2010년 4월에... 아이패드2는 2011년 3월에 출시 됐었습니다.


출처: macrumors.com
 
Posted by yongwoon
Apple news2011. 12. 22. 18:08


미 권위 있는 그래미 어워드에서 오늘 공식적인 발표를 했습니다.
그동안의 Steve Jobs의 음악산업에 대한 큰 공로를 인정받아 특별 공로상 (Special Merit Grammy Award)를 받게 되었습니다.
시상식은 2012년 2월11일 (토요일)에 미 LA에서 열립니다.

공식 전문은 여기를 클릭하시면 볼 수 있습니다.


사진 출처: macrumors.com
 
Posted by yongwoon
Etc2011. 12. 16. 16:24
오랜만에 게시물을 올립니다.

영국 BBC에서 Steve Jobs 특집 다큐멘터리를 YouTube에 공개 했습니다.
'억만장자히피'라는 약간 모순적인 제목을 달았네요~
처음 애플을 설립했을때부터 아이폰까지... (2007년 아이폰 이후부터는 크게 다루진 않네요...) 큰 사건들을 다루는 영상입니다.
부족한 부분이 많이 보이긴 하는데... 스티브 잡스의 모습을 볼 수 있기에 1시간동안 참 좋았던것 같네요...

감상한번 해보시죠~!

 
Posted by yongwoon
Apple news2011. 10. 6. 16:2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동안 당신 덕분에 행복 했습니다.


So long Steve... 
 
Posted by yongwoon
Apple news2011. 9. 20. 01:31


애플의 상승세가 대단하네요~!
오늘 Dow지수가  200포인트 (-1.8%) 이상 떨어지고 있는 가운데... IT 회사들중 애플 주식만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네요.
현재는 주당 $408을 기록하고 있지만 장중 $410을 넘어서기도 했습니다. 
이건 역대 가장 높은 수치였으며... 지난 6거래일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고 계속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 애플의 시가총액은 전세계에서 가장 높은  3785.7억 달러를 기록하고 있구요... 2위인 엑손모빌과도 약 250억달러의 차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스티브 잡스가 CEO에서 사임한 후 바로 5% 넘게 주가가 떨어지기도 했었는데... 워낙 탄탄한 회사라 그런지 투자자들이 동요하진 않았던것 같습니다.
팀쿡이 CEO를 이여가도 주가는 떨어지지 않고 계속 상승을 하고 있네요.

이러다 주당 $500 넘어서는 날도 금방 올것 같네요...
대단합니다.



이미지 출처: macrumors.com

 
Posted by yongwoon
Apple news2011. 8. 25. 14:09


스티브 잡스의 사임 소식이 전해진 후에도 몇시간정도 스티브 잡스가 CEO로 표기되어 있던... 
애플 중역들 프로필 소개란에 잡스의 얼굴이 내려가고 팀쿡이 CEO로 올라왔습니다.

애플 = 스티브잡스 라는 공식이 항상 성립했었는데... 이제는 아니라고 하니 아직은 믿어지지가 않네요...
뭐 이사회에 남아 있는다고는 하지만... 아쉽네요...

기존에 스티브 잡스 프로필 사진으로 올라왔던 사진은 아래와 같습니다.

 

출처: http://www.apple.com/pr/bios/
 
Posted by yongwoon
Etc2011. 6. 8. 16:17
요즘 스티브 잡스가 매우 바쁜 스케쥴을 소화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6월6일 (미국시간) 부터 열린 2011 WWDC 첫날 keynote를 마치고 6월7일에는 쿠퍼티노 시의회에 초대 받아 새로 건축할 애플 본사 건물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을 했습니다.
현재 계획 중인 새로운 본사 건물은 시의회의 승인이 떨어지지마자 바로 2012년에 착공에 들어가서 2015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래는 전체 영상입니다.


(아래부터는 유투브에 올라온 영상을 캡춰한 사진이라 화질이 떨어집니다 ^^)

현재 병가중에 있기 때문에 안색은 좋아보이지 않습니다. 
어제 WWDC keynote때도 힘들어 하는 기색이 많았었는데... 오늘 시의회 미팅에서는 그렇게 힘들어 하는 모습은 없었지만...
몇몇 시의원들의 황당한 질문에 뭐라 답변해야 할지 난감해 하는 모습이 몇번 있었습니다. 
결국 답할 가치도 없다 생각 했는지 답변을 하지 않긴 했지만...

왼쪽 녹색 부분은 현재 애플 본사가 있는 부지이며...
오른쪽 녹색 부분은 이번에 HP본사 건물이 있던 부지를 사들여 새로운 애플 본사를 지을 예정지 입니다.
녹색 영역에 회색으로 표시 되어 있지 않은 부분은 아파트 주거지 인데... 판매를 하지 않아서 살 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이런 원형의 모습으로 본사 건물이 새로 지어질 거라고 합니다.
단일 건물이며... 12,000명을 한번에 수용할 수 있는 커다란 건물이라고 합니다.
현재 실력있는 건축가들을 많이 고용해 계획을 세웠다고 합니다.
 

간단히 현재와 앞으로 어떻게 달라질지 보여주는 슬라이드 입니다.
종업원 수도 늘어날 것이며... 주차장을 지하로 내려 조경을 더 늘릴 예정이라고 합니다.
지하 주차장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아 4층짜리 주차장 건물을 짓긴 한다고 합니다.

역시 애플 답게 eco friendly한 건물을 지으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프레젠테이션 중간 중간 재미있는 부분들이 좀 있었는데요...
어떤 시의원이 애플 본사를 짓게 되면 쿠퍼티노시에 어떤 이득이 있냐고 물어보는 질문에... 
잡스는 "당연 세금을 많이 내기 때문에 시에선 세금을 많이 걷어갈 수 있을거라고..." 좀 어이없다는 듯이 대답을 했었습니다.
같은 시의원이... 건물도 저렇게 좋게 짓고 돈도 많이 벌고 있으니 시민들을 위해 free wi-fi를 해줘도 되는거 아니냐? 는 농담식의 질문을 했는데... 잡스는 센스있게 "우리가 이렇게 세금을 많이 내는데... 그건 시에서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라고 되받아 쳤습니다. ^^

슬라이드쇼를 하기 직전에... 어떤 시의원이 터치스크린 기능이 있는 프로젝터라고 필요하면 직접 스크린에 그려보라고 했는데...
잡스는 시크하게... 뭐 내가 준비한 슬라이드만 봐도 충분할꺼라고... 이야기 했었습니다. ㅎㅎ

중간에 어떤 시의원은 좀 어의없는 질문들을 두서 없이 계속 해서 했었는데... 그부분은 듣는 저도 좀 짜증나더군요...


역시 프리젠테이션의 대가같이... 눈에 쏙쏙 들어오는 자료와 설명으로 잘 마무리 지었습니다.



어제 오늘 영상을 통해 본 잡스의 모습은... 기력이 너무 없어 보였습니다.
지난번 아이패드2 공개를 했을때보다 더 수척한 모습... 그리고 뼈만 남은 앙상한 모습에 자꾸 흘러내려오는 티셔츠와 바지를 추켜 올리느랴 바쁘더군요... 많은 사람들의 바램대로... 건강이 좀 더 회복 되어야 할텐데... 아쉽기만 합니다.
 


Posted by yongw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