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d2012. 5. 11. 00:27


Source: macobserver.com



애플, 아이패드 상표 분쟁권을 해결하기 위해 '프로뷰 (Proview)'에 $4 million 제시


중국의 모니터와 다른 미디어 기기 제조회사인 Proview가 iPad는 자사의 등록상표라고 자기들이 중국정부에 상표로 등록했었다고 주장을 하며 2010년부터 긴~ 법정 분쟁을 해오고 있습니다.

(이 법정 소송은 지난주 미국 법원에서 기각 되었습니다.)

이러한 법정 분쟁에도 애플은 아이패드의 등록상표를 35,000유로에 영국의 쉘(Shell)로부터 구입했습니다. 


애플이 이 분쟁을 조용히 해결하려고 최근 400백만달러를 제시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프로뷰는 이 제안을 거절할걸로 보여집니다.

Proview는 20억달러짜리 소송을 걸어놓은 상황이기 때문에 400백만달러는 눈에 들어오지 않을걸로 보여집니다.


애플은 지난 3월 뉴 아이패드를 런칭하고 계속해서 판매 국가를 늘려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중국은 포함되어있지 않습니다. 이 소송 결과를 지켜보고 난 뒤 발매할려고 하는듯 합니다.


과연 이 법정 분쟁이 언제 끝날까요? 양측의 의견차이가 커서 쉽게 해결되긴 힘들어 보이네요


출처: The Next Web


Posted by yongwoon